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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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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위터 그들의 영어 그들의 표현』 출간기념 서평단 모집!!
retire(퇴직하다)에 go to bed(잠자리에 들다)의 의미가 있고,
demolish(철거하다)에 eat something quickly(먹어치우다)의 의미도 있다는 걸 아시나요?
 
사전 맨 아래에 표기되어 회화책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하지만 실제로는 정말정말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들이 트위터에서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한 달 이용자 2억 명을 넘어서는 트위터,
정보의 바다, 트위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참신하고 흥미롭고 생생한 영어 표현,
미국 문화는 물론, 여러 뜻의 어휘와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관용 표현까지!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다양한 현지 영어 상식을 담았습니다!
 
 
 
 
 
★ 모집기간 : 2013.05.14~2013.05.22
 
★ 모집인원 : 5 명 (신청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 신청방법 : 이벤트 신청을 원하시면, 내용 공유를 해주시고,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 책임감 있게 책을 소개해주실 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서평작성 : 2013.05.29일까지
(* 서평을 작성하신 후, 온라인 서점 혹은, 포털사이트 전체공개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출처] 북로그 > saramincom 님의 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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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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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9: 유의어 반의어
저자 장영준
출판사 사회평론 | 2013.04.29
정가 10,800 판매가 9,72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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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바라는 큰 소원이 하나 있어요.
바로...우리 나라의 국력이 강해져서 영어보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많아지는 거랍니다. ㅎㅎ
그만큼 영어가 싫다는 이야기지요.^^
 
정말 그리만 된다면야 좋겠지만 아직은 아닌관계로다
어렵지만 조금더 재미있게 학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하면 으~~~ 하는 반응을 먼저 보이는 아이도
그램그램 이라하면 눈이 번쩍 귀가 쫑긋 한답니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몇개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더욱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만난 그램그램 영단어원정대 9권은
유의어, 반의어를 다루고 있어요.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하니 영어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전체 내용중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영어공부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래서 우리아이가 더더욱 좋아하지요.
 
 
만화와 함께 제시되는 단어들...
따로 따로 나온다면 각각을 외우고 또 외우고 했을텐데
요렇게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눈으로 입으로 읽다보니
전체 스페링을 다 외우지는 못하지만 어떤 단어들이 있었다는 것들은 기억하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제시되는 단어들이 참 좋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단어를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와 활용법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단어와 함께 이미지가 연상이 되어 기억하기에도 훨씬 수월하네요.
 
 
중간 중간 제시되어있는 정리코너~~
요거 정말 저는 마음에 쏙 들어요.
 
앞에서부터 쭈~~~욱 흥미롭게 읽다보면 어느 순간 영어 단어보다는 전체 이야기가
머리속에 쏙 자리를 잡고 있는데
요렇게 중간 중간 정리가 되어있으니 단어들을 다시 읽고 기억할 수 있겠어요.
 
 
함께 제공되는 마법노트도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마법 노트는 하루에 영단어 10개씩 15일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매일 해야하는 양을 제시해 놓고 있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단어를 보고 읽는 것 뿐 아니라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는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맨 뒷부분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위해 단어찾기 게임도 제시되어있어서
흥미롭게 영어단어를 학습하고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아무리 영어를 중심으로 하는 책이라해도 학습만화라해서 실은 조금 걱정되었거든요.
그런데 구성을 보니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를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가 어려운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가면서도
학습할 부분은 명확하게 짚어주는 쎈쓰~~
 
아이들에게 좋은 영어친구가 되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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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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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유산 이야기(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저자 중앙대학교 영미언어와문화연구소
출판사 종이책 | 2013.03.22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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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문화 유산... 정말 많지요.
책에서도 박물관에서도 정말 많이 듣지만 다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종류가 많기도 하지만 참 재미없게 우리의 것들을 보고 익혀서가 아닌가 싶어요.
명칭, 시대, 특징... 딱딱하게 배우고 익힌 유산들은 아이들이 기억하기도 참 쉽지 않습니다. 다른 유물들과 헷갈리거나 아예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스토리텔링으로 만난느 우리문화유산 이야기는 요즘 대세인 스토리텔링으로 우리문화유산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스토리텔링... 스토리가 있는 지식의 전달로 재미있게 술술 읽힐 뿐 아니라 그로 인해 기억하는 것들이 더욱 많아 집니다.
 
많은 우리문화유산 중 이 책에서는 10가지의 우리문화유산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탈과 탈놀이, 색동저고리, 설날과 야광귀이야기,가야금, 천상열차분야지도...
처음에는 보고 싶은 내용들만 쏙쏙 골라 읽더니 나중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책이 참 재미있다면서 말이죠. 이야기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엄마의 바람 같아서는 조금 더 많은 유산들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로 내용을 다룬 끝에는 각 주제별로 조금더 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제시되고 있어 단순히 이야기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가야금의 경우에는 언제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연주하는지, 가야금의 종류, 음계 그리고 가야금과 거문고의 차이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가야금의 특징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 책은 영어로도 출간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세계의 아이들에게 알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먼저 우리문화유산을 잘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겠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우리문화유산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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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도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04-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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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저자 변문경
출판사 와이즈만BOOKS | 2013.04.12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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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변문경, 김석,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 와이즈만BOOKs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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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달을 맞아 각 학교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이 되고 있더라구요.
간단한 체험을 하는 학교가 있는 반면 아이들이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과학작품들을 전시하는 학교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작품이지만 참 흥미롭고 멋진 작품들도 많이 나오는 걸 보고 이런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이들 정도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과학대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네요.
교과서가 바뀌고 교육방법이 변함에 따라 평가제도가 크게 바뀌었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단지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계획하여 자신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면 그것 만으로도 아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이 참 궁금했어요.
 
과학탐구, 탐구토론, 발명품대회를 어떻게 계획을 하고 어떻게 설계를 하고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는지 막막해하는 아이에게 조금더 구체적으로 내용을 제시해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 책 속에는 3대 대회를 준비할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있어요.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꼭 큰 대회를 나가지 않더라도 학교에서 진행되는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내용을 제시한 것도 마음에 들고 구체적인 예시들이 많아 처음 과학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더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겠어요.
 
막막했던 과학탐구과정 이제는 조금씩 그 내용과 방법이 뚜렸해지는 것 같아요.
영재교육원, 과학고,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기 위해 관심있게 보면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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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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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저자 앤서니 울프
출판사 걷는나무 | 2013.03.27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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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준 소중한 아이가 우리와 함께 평생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 책을 봅니다.
 
부모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걱정하고 그에 대해 어떻게 대비를 해야할 지 예상하여 미리 준비를 한다. 마치 병에 대비하여 예방주사를 맞는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예방주사... 효과가 얼마나 될까? 우리 아이 만큼은 많이 알고 있다. 다른 아이와 다를 것이다 생가을 하지만 때로는 그 예방주사와는 관계없는 다른 병들이 나타나 부모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1
0대의 아이들... 가장 에너지도 많으면서 자신의 주장이 강해지고 또한 독립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되는 시기에 부모와 아이와의 갈등또한 시작된다. 아이들 사이의 평범한 이야기들이 부모에게는 큰 일인 듯 느껴지고 우리 아이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해 보려 하지만 서로의 간격을 좁히지 못하면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 쉬운 시기인 것이다.
 
부모의 눈에는 언제나 어린 아이 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은 이미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음을 부모는 인정하고 이전과는 분명 다르게 대해야 할 것이다. 10대의 아이들에게는 말도 조심스럽다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별말 안했는데 크게 반항하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가 당황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무엇이 아이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에는 크게 와 닿지 않았다. 정말 아이들이 이렇게 말을 할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10대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것이 우리 아이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 생각을 하니 가슴 한켠이 무거워진다. 내 아이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할까?
 
이 책속의 아이와 부모의 대화는 일상 대화를 통해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을 하고 어디까지 자유를 허락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지루한 설명이 아닌 일상의 대화라 놀라움과 함께 그 상황속으로 빠져들어 만약 나라면? 만약 우리 아이라면? 그 상황에 대입하여 볼 수 있었다.
대화를 통해 알게된 것은 10대의 아이들은 이제 더이상 아이들이 아니라는 것, 그들만의 세계를 부모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공감하는 노력을 해야한 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모든 행동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아이들의 모든 행동을 그릇되게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10대의 말, 10대의 행동... 그것이 평생을 가는 것이 아님을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와 같은 것임을 생각한다면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눈에 들어온 마지막 소제목...
 
청소년기의 끝자락, 행복한 아이는 어긋나지 않는다.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다.
아이의 안전을 지키고 아이가 세상에 나갈 준비를 시키고
아이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
결국 아이들은 부모의 바람대로 잘 견뎌낼 것이다.
그리고 부모의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언젠가 그 사랑을 부모에게 돌려준다.
<책의 내용 중에서>
 
아이의 10대를 공감하고 기다리는 부모.
그것이 우리의 모습이 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결코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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