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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rin912님의 북로그 ]]></title>
        <link><![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 ]]></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2010-03-12T22:46:15+09:00</pubDate>
        <generator><![CDATA[ 교보 북로그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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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rin912님의 북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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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들아 너는 세계를 무대로 살아라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940</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바쁜일상으로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 미안한 마음으로 보냈던 이메일의 내용을 책으로 엮은것이다.</p>
<p style="margin: 0px">저자는 아들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각나라의 문화의 차이에서부터 윤리적마인드, 감사하는 마음, 예절등 인생을 바르게 살아 가는 방법을 여러 분야에 걸쳐 익혀야 할 사항들을 아주 세심하게 설명해주고있으며 단원이 끝날때 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각 분야의 사람들의 사례도 실려 있어 재미를 더한다.&nbsp;직장생활에 참고 할 수 있는&nbsp;몇 가지 내용은 우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야 하며 감사는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마음가짐에서는 배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을 수 없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두번째는&nbsp;일본의 디즈니랜드의 사례를 들면서 3년을 못가서 망할 거라는 국내의 예견을 이견낸 방법은 '친절'이라는 것이다. '친절은 상대방을 즐겁고 기분좋게 하면서도 전혀 비용이 들지 않는다'&nbsp;라는 문구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나의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 세번째는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문장으로 '길을 갈때도 어떻게 무엇을 이용해야 할 지 목표를 정하고 움직이면서 왜 한 번 뿐인 이니생에는 목표를 세우지 않을까? 그리고 왜 그 목표를 향해서 가지 않을까?'라는 내용은 나에게 충격이었다. 나는 왜 한번도 내인생에 대해 이런 의문을 갖고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한번 뿐인 인생인데...</p>
<p style="margin: 0px">마지막으로 엄마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키울 것인가에 대해 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있다</p>
<p style="margin: 0px">아이들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들이지 부모가 아니라느 것,</p>
<p style="margin: 0px">무엇을 고르고 선택해야 할 때 부모는 자신의 의지대로 하지 말고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아이들이 선택하게 하여</p>
<p style="margin: 0px">자아의식을 갖게 하라는 것이다. 나는 딸아이와 물건을 사러 갈때 항상 남자아이들것을 고르는 아이를 어떻게든 설득해서 예쁘고 여성스러운 것을 고르도록 강요했었다.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부터 아이들은 점점 자기를 잃고</p>
<p style="margin: 0px">부모에게 의존하게 되는 것인가 보다. 이런 여러 경험에 대해 반성해 본다.</p>
<p style="margin: 0px">저자는 아들에게 전하는메세지 였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나에게는 직장에서의&nbsp; 마음가짐과 아이들의 육아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p>
<br />
<br />
<br />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940 ]]></guid>
            <pubDate>2010-01-17T21:07:33+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617</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인문학과 광고?</p>
<p style="margin: 0px">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하지만 책을 다 읽고 그 관계를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 이책은 저자가 광고계에 잔잔한 파도를 일으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과의 대화 내용을 담은 책이다</p>
<p style="margin: 0px">박웅현, 누구지? 라는 궁금증으로 책장을 넘겼다 그가 만들었다는 몇 편의 광고를 보고서야, 아! 이광고 이사람이 만든 거였구나 하는 반가움이라해야 할까 감탄이라 해야 할까..누가 만든었을까 한 번쯤은 궁금해 하며</p>
<p style="margin: 0px">관심있게 보았던 광고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이고, 또 평소 TV에서 많이 보는 그의 광고 (특히 사람을 향합니다외) 를 보면서 일반적으로 제품 홍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p>
<p style="margin: 0px">광고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고, 사람마음을 읽고 만든 것처럼 느껴지는지..</p>
<p style="margin: 0px">일반적으로 광고는 제품에 대한 홍보를 통해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데 그의 광고는 뭐랄까 말 그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었다 사람을 향하고, 진심을 짓고 그의 광고에서는 '사람'. '마음'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책에는 박웅현의 광고 철학과 광고에 얽힌 이야기들로 엮어지고 있는데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광고가 담고 있은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p>
<p style="margin: 0px">특히 박웅현은 창의성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창의성은 행동이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계속해서 도전하고</p>
<p style="margin: 0px">실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순간 나는 직장에서 팀원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잘 해 주었는지, 또 그 아이디어들을 나의 틀에 박힌 생각과 게으름으로 놓이거나 무시한 적은 없는 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p>
<p style="margin: 0px">또 '아무리 좋은 광고도 기억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다'라는 것인데 이는 사람과의 소통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p>
<p style="margin: 0px">운좋게도 회사에서 박웅현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p>
<p style="margin: 0px">그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 항상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어떤 사물이든지 그냥 지나치게 보지 않고 영감을 얻는듯 했다.&nbsp;전철을 타고 가면서 무심코 바라본 전기줄의 모습을 클래식음악에 절묘하게 접목한 영상은 지금도 눈앞에 선하다.</p>
<p style="margin: 0px">입사당시 일반직원보다는 다소 뒤쳐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서 현재 광고계의 1인자가 될 수 있었던건 바로 이런 모습들이 아닐까. 일에대한 몰입, 열정..</p>
<p style="margin: 0px">인문학이란 사람을 향한 학문이라고 한다.그가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오래 기억 될 수 있는 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p><br /><br /><br />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617 ]]></guid>
            <pubDate>2010-01-17T10:42:28+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선택적 책읽기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600</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저자는 독서의 차이은 속도의 차이가 아니라 복적의 차이며 방법론의 차이라고 말하며 목적에 따른 독서법을 속독, 통독, 숙독, 중독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p>
<p style="margin: 0px">간략하게 각 독서법의 내용을 요약학면, 첫째 속독은 지식을 단시간에 얻기위한 독서법으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빨리 손에 넣고 싶을때 취하는 방법이다. 즉, 빠른시간내에 요점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style="margin: 0px">둘째, 통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나가는 독서법으로 전체를 대강 읽어가며 독서를 즐기는 1단계와 정보의 획득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2단계로 나뉘며 책의 내용인 논리의 무게에 따라 나누어 사용하는,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독서법으로 필요한 지식을 얻으면서 큰 틀을 파악하는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셋째, 숙독은 머리가 좋아지는 독서법으로 논리에 맞게 정확히 읽는 것으로 숙독을 확실히 할수록 뇌의 능력이 향상되며 글 내용을 납득하고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p>
<p style="margin: 0px">넷째, 중독이 있다.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으로 의미를 얻기위한 독서 만이 아니라 의식을 함양시키는 독서법을 말한다,</p>
<p style="margin: 0px">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며 개인적 욕구에 의해서 읽거나 또는 과제를 해야하는 학습목적으로 읽을 때가 많다</p>
<p style="margin: 0px">지금까지 나는 그 목적에 상관 없이 통독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그러다보니 때로 요점을 빨리 파악해야 할 때는 </p>
<p style="margin: 0px">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단시간내 요점을 파악하는데 서툴고 읽은 부분을 다시 읽고 때로는</p>
<p style="margin: 0px">인터넷 서평을 참고 하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 사실 독서법중에 '숙독'이란 단어는 조금 생소했다.</p>
<p style="margin: 0px">그 의미를 통독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p>
<p style="margin: 0px">새로운 정보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요즘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토자해 모든 책을 통독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저자가 말 한 것처럼 그 목적에 맞는 독서법을 통해 빠른 시간내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 바쁜 현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p>
<p style="margin: 0px">또 각 독서법에 맞는 도서명을 소개하며 내용정리하는 방법등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소설에서 부터 전문서적,외국도서에 이르기 까지 도서 선택법과 언제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p>
<p style="margin: 0px">마지막으로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8가지 테크닉과 함께 지금까지&nbsp;기술없이 읽었던&nbsp;나의 독서 습관을 되돌아 보게 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p>
<br />
<br />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72600 ]]></guid>
            <pubDate>2010-01-17T09:52:49+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천직여행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64866</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이책을 읽는 초반에는 약간의 혼란이 왔다. 책의 주인공들은 어떤 특별한 계기나, 우연한 기회 또는 본인이 계획한 의도에 따라 지금까지의 일을 관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삶이 행복해지고<br />본인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기도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기에 그렇다면 나도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보고<br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일을 찾아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기 때문이다.<br />하지만&nbsp; 책을 다 읽을 무렵 나는 다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천직이란 단순히 내가 하고싶은 일을<br />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어떤 경로에서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보람을 찾고 나의<br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이것 또한 나에게 맞는 천직이 아닐까?</p>
<p style="margin: 0px">새로움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에 나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한다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br />사례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엄마'라는 직업이다.<br />세 아이의 엄마에서 드디어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 했으나 넷째 아이로 인해 일을 포기 할 수<br />밖에 없었고, 또 아이로 하여금 부모의 마음이 고통스럽기도 하고 행복해지기도 하는 ...<br />나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주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었다.<br />나는 모든 것을아이에게 주려고 노력하지만 결과는 항상 미지수 인 것이 자녀인것 같다.</p>
<p style="margin: 0px">엄마라는 직업은 일반직업과는 달리 정년퇴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p>
<p style="margin: 0px">내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의 역할은 끝이 없을 테니까.<br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꿈꾸고 희망하던 직업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nbsp;각자에게 주어진 지금의 일 또한 우연히 만나지게 되는것이 아니라 운명이라 생각된다 </p>
<p style="margin: 0px">지금 나의 직장은 첫 직장으로 어느덧 20년이 되었다. </p>
<p style="margin: 0px">내성적인 성격으로 서비스업에 적응하기 조금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는 나를 볼 수 있었다</p>
<p style="margin: 0px">그렇게 되기 까지는 단순히 시간이 해결해 준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성격변화나 일 부분에서 많은 노력을</p>
<p style="margin: 0px">기울여야 했다. </p>
<p style="margin: 0px">이곳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나를 가꿀 수 있었다</p>
<p style="margin: 0px">천직은 내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 />또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지금 내가 몸 담고 있는 이곳이 나의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기를 희망<br />하며 앞으로&nbsp;직장에서는 물론&nbsp;나의 또다른&nbsp;역량을 키워갈 새로운 것을&nbsp;찾아 보고  더 많은 것에 노력하고 배워가자고 다짐해 보게 되었다</p>
<br />
<br />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64866 ]]></guid>
            <pubDate>2009-12-31T20:21:15+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승자는 혼자다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54252</link>
              
                
                    
                        <description><![CDATA[ <P>이책은 수퍼클래스가 되기 위해 또는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칸"영화제에 모인 4명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충분히 많은 것을 얻었지만&nbsp; 만족해 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또는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스스럼 없이 살인하는 모습으로 변하는 남편을 견디지 못하고 떠난 아내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이고르, 많은 경쟁속에서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를 희망하며 어떻게든&nbsp;자신의 모든 면을 보여주어 스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스타의 길이 열리기 직전 이고르에게 투자자가 희생되어 이제 그꿈은 또다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가브리엘라, 자신의 민족을 유럽에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도전하는 하미드, 저자는 히렇게 세사람을 주인공이라 했지만 나는 마지막으로 누구나 꿈꾸고 바라던 수퍼클래스의 길이 제시되지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기를 키워즌 연인과 끝까지 함께 하기를 선택한 재스민을 빼놓을 수 없다.</P>
<P>우리는 살면서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많은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연결되어 있으며 때로는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nbsp;도 있을 것같다. </P>
<P>많은 사람들이 수퍼클래스가 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 뒷면에는 부정과 부패등 어두운 면이 가려져 있다.</P>
<P>수퍼클래스의 화려함에 모두들 부러워하지만 우리가 알지못하는 그들의 고통과 눈물겨운 노력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P>
<P>이고르가 많은 살인과 결국 그토록 사랑했던 아내 애바마저도 죽이고도 잡히지 않고, 러시아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오른다</P>
<P>그의 생각인지, 아니면 작가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가 승리했다고 한다, 과연 이고르는 진정한 승자일까?</P>
<P>내가 생각한 진정한 승자는 나의 목적 달성을 위해 남을 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박수 칠 때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P>
<P>현대는 점점더 이기주의, 개인주의 의식이 강해지고 있다.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P>
<P>하지만 조직생활에서 이런 모습은 바람직 하지 않은 것 같다.</P>
<P>나는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본다. 내가 이기기 위해 혹은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주변사람들을 희생시키거나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P>
<P>동료에게 가족에게 나를 이해해주고 나를 위해 이것쯤은 희생해도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그동안 나의 잠재의식 속에 숨겨져 있었던건 아닐까 </P>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754252 ]]></guid>
            <pubDate>2009-11-23T11:59:20+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승자는 혼자다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609698</link>
              
                
                    
                        <description><![CDATA[ <P>수퍼 클래스가 되기 위해 또는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칸"영화제에 모인 4명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충분히 많은 것을 얻었지만 만족해 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또는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스스럼 없이 살인하는 모습으로 변하는 남편을 견디지 못하고&nbsp; 떠난 아내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아무런 죄의식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이고르, 많은 경쟁속에서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를 희망하며 어떻게든 자신의 모든 면을 보여주어 스타가 되기 위해&nbsp;최선을 다해 도전&nbsp;하여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스타의 길이 열리기 직전 이고르에게 희생되는 투자자로 인해 이제 그 꿈은 또다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가브리엘라, 자신의 민족을 유럽에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도전하는 하미드 저자는 이렇게 세사람을 주인공이라 했지만 나는&nbsp;마지막으로 누구나 꿈꾸고 바라던 수퍼클래스의 길이 제시되지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기를 키워준 연인과 끝까지 함께하기를 선택한 재스민을 빼놓을 수 없다.</P>
<P>우리는 살면서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많은 사람들과 알게 모르게 연결되어 있으며 때로는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 도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수퍼클래스가 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 뒷면에는 부정과 부패 , 시기와 질투 등 어두운 면이 가려져 있다.</P>
<P>이고르가 많은 살인과 결국 그토록 사랑했던 아내 애바까지 죽이고도 잡히지 않고 러시아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그가 생각하는 것인지 작가가 느낀것인지 그가 승리했다 하지만 과연 이고르가 진정한 승자일까?</P>
<P>내가 생각한 진정한 승자는 나의 목적달성을 위해 남을 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박수 칠 때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P>
<P>나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나는 혹 내가 이기기 위해 혹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변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P>
<P>&nbsp;</P>
<P>&nbsp;</P>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609698 ]]></guid>
            <pubDate>2009-10-31T23:09:34+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미술관에 간 화학자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480045</link>
              
                
                    
                        <description><![CDATA[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 나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미술과 화학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하나씩 알 수 있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화학반응으로 그림의 제목이 바뀐 경우가 있는데 바로 렘브란트의 ‘야경’이다. 이 그림은 밤풍경을 보여주고 있지만 원래는 낮 풍경을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그림이 이렇게 어두워진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그 중 한 가지가 납과 황이 포함된 물감이 섞여 검게 변하는 흑변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밀레의 만종 또한 아황산가스로 인해 그림의 색이 어둡게 변했으며, 1800년대에 쓰이던 흰색 특히 연백색의 물감 또한 주성분이 납이 되어 화가들의 생을 단축시키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오늘날 우리가 감상하고 있는 세계명화들이 여러 가지 화학 작용과 잘못된 보수로 처음 완성되었을 당시와는 전혀 다른 그림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내용이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작품사진도 많이 실려 있으면서 그림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전해주어 화학과 그림에 대한 상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SPAN></P> ]]></description>
                    
                    
                
              
              
            <guid><![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rin912/480045 ]]></guid>
            <pubDate>2009-02-15T10:03:2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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