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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iya8446님의 북로그 ]]></title> 
        <link><![CDATA[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 ]]></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dc:date>2010-03-14T19:03:54+09:00</dc:date> 
        <dc:language>ko</dc: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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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iya8446님의 북로그 ]]></title>
        <url><![CDATA[ http://tpimage.kyobobook.co.kr/image/blog/skin/default/profile_noimg.gif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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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죽을때 후회 하는 스물 다섯가지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801258</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ffc000">&lt;&lt;죽을때 후회 하는 스물 다섯가지&gt;&gt;</FONT></P>
<P style="MARGIN: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ffc000">&nbsp;&nbsp;&nbsp;&nbsp; 저자 &lt;&lt;오츠슈이치&gt;&gt;</FONT></P>
<P style="MARGIN: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ffc000">&nbsp;&nbsp;&nbsp; 출판사&lt;&lt;21세기 북스&gt;&gt;</FONT></P>
<P style="MARGIN: 0px">저자는 말기 암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완화 의료 전문의, 호스피스 전문의 이다. </P>
<P style="MARGIN: 0px">사람이 살아가면서 죽을 때 후회 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살아가면서 꼭 하고싶은것 이루고 싶은것 모두를 죽을 힘을 다해 살아가니 말이다. </P>
<P style="MARGIN: 0px">내 삶의 신조도 "후회 하지 않을 삶을 살자"이다. 그러나 죽을 힘을 다해 살아가는 지는? 잘 모르겠다.</P>
<P style="MARGIN: 0px">암튼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기는 하니까~ 그러의미에서 한번쯤 읽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50대 이상의</P>
<P style="MARGIN: 0px">고객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책을 찾는다고 나 할까 , 나이가 나이니 만큼 죽음을 실감하는 대상인것 같다. </P>
<P style="MARGIN: 0px">20~30대엔 본인 자신이 결혼에 관심있을 뿐 아니라, 결혼하는 주위 친구들이&nbsp;많고 &nbsp;30대엔 주위에도 아이낳아 </P>
<P style="MARGIN: 0px">돌잔치 한다는 소식이 많이 들리고 점점 50대 되어가고 하면서 주위에 어떻게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중이니 누가</P>
<P style="MARGIN: 0px">죽었다는둥 그런 소식이 많고, 그러면서 본인도 충격을 받아 세상을 다시 잘 살아야겠구나 다짐을 하는것같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그러고 보니 죽을때 후회하는 ~을 읽고&nbsp; 공감하는 후회가 있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P>
<P style="MARGIN: 0px">감정은 양날의 검과 같아서 한번 흔들리게 되면 냉철하게 생각한고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물론 희노애락을 표현하며 사는 삶이 결코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세상만사에 마음이 흔들리고 요동 친다면 평생 폭풍의 한 가운데서 지내야 할 것이다. 책 속에서 의 말 처럼 감정으로 인해 후회하는 순간들은 누구나 더러 있을 것이다.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이 살아가는 삶이다. 하지만 이제 부터라도 다짐하고 넓게 생각한다면 내 삶의 후회는 적을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엔 없는 내용이지만 부모님께 좀 더 사랑한다 말을 많이 했더라면, 여러 남자들과 </P>
<P style="MARGIN: 0px">연애를 해 봤더라면,그런 내 개인적인 후회가 있다. 부모님께 사랑의 표현과 감사의 표현을 한다는것이 쉽고 자연스럽지만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고 뭍어 두는 것이 많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P>
<P style="MARGIN: 0px">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쉽지가 않다. 그러고 보니 &nbsp;참 궁금하기도 하다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에 부모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자식에 대한 후회는 있어도...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한 사람이 태어나사 많은 시간들을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고 많은 일들을 &#44789;는다.그중에도 내가 베풀수있는것이 있고 또한 많은것을 받는다. 사람이 태어나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 또한 억울하지 않게 살아가는 삶을 살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세상 살이는 자동차와 같은 길이라 생각된다. 나만 잘 간다고 되는 것이아니라 이리저리 상황을 잘 보고 판단 해야하고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암튼 한평생을 후회 없이 산다면,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아온 것이 아닐까 쉽다.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아직까지 30대 중반 나에게는 후회 하지 않을 삶을 살수 있는 기회가 있다!</P>
<P style="MARGIN: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ffc000"></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nbsp;</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P> ]]></description>
                      
                      
                  
                          
            <dc:date>2010-03-11T13:21:19+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교통경찰의밤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81038</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nbsp;&nbsp;<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width: 19px; height: 19px" alt="" src="http://booklog.kyobobook.co.kr/image/comm/editor/em/32.gif" border="0" />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이번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width: 19px; height: 19px" alt="" src="http://booklog.kyobobook.co.kr/image/comm/editor/em/29.gif" border="0" /></p>
<p style="margin: 0px">제목은 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봐도 재미가있다. </p>
<p style="margin: 0px">이번에도 그 기대는 나를 즐겁게 했다. 오래 간만에 읽어 보는 재미와 , 섬세한 미스터리 함 이 </p>
<p style="margin: 0px">읽는동안 너무 즐거웠다. </p><br />
<p style="margin: 0px">교통경찰의 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예전 자동차 부품회사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사람들보다 자동차에 관해서 잘알고 있는것을 경험으로 교통사고라는 소재로 이 소설을 쓰게 된것이다. </p>
<p style="margin: 0px">이 책에서는 여섯편의 교통사고에 관한 사건들로 이야기를 꾸며 아무렇지도 않게 운전을 하게 되면서 </p>
<p style="margin: 0px">행동하는 것들을 소재로 하여 운전자의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교통법규위반을 통해 얼마나 큰 피해자가 생기게 되는 지 또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뀌는&nbsp; 경우를 이야기하여, 섬세한&nbsp;내용을 구성으로 전개 된다. </p><br />
<p style="margin: 0px">특히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품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로도 되었던 작품이다. 영화로도 보았는데 정말</p>
<p style="margin: 0px">재미가 넘쳐난다. 잔인하면서 과장된 추리소설과는 다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는&nbsp; 범죄를 행하게 되는 사람들의 기묘한 심리적 묘사가 휼륭하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반전이 읽는 이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p>
<p style="margin: 0px">등골이 오싹 할 정도이다. </p><br />
<p style="margin: 0px">교통경찰의밤 에 실린 여섯가지 이야기 단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천사의 귀'첫번째 실린 작품이다. </p>
<p style="margin: 0px">한밤중에 교차점에서 외제차와 경차의 충돌사고가 일어나는데 경차 운전자는 사망 동승자인 소녀는 앞을 볼 수</p>
<p style="margin: 0px">없는 맹인이다. 그 분리한 상황에서 동승자인 소녀는 볼 수 는 없지만 그덕에 더 잘 들을수 있는 그소녀의 '귀'가</p>
<p style="margin: 0px">사건을 뒤집어 놓는 스릴넘치는 이야기와 더불어 반전이 있다. </p><br />
<p style="margin: 0px">그리고 '불법주차'와 '버리지 마세요'는 우리가 흔히 양심없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p>
<p style="margin: 0px">좁은길에 불법주차을 하여 그것이 연관되어 사람이 죽게 되었다면 , 그 것이 나의 일이 되었다면 불법주차한 사람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운전 면허는 없지만 언젠가 운전을 하여 배우게 된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p>
<p style="margin: 0px">버리지 마세요 ~ 달리던 앞차가 던진 캔커피가 눈에 맞아 실명이 되었다. 그러한 경우 가해자를 찾기를 정말 쉽지 않은것이다. 사고가 나서 그런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일어나 가해자를 찾기란 정말 어려울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여름에 휴가로 여행을 떠날때&nbsp; 오랜시간 승용차를 달리게 되면 이런일이 간혹있다. 담배 꽁초 를 던지는 사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 등등 ... 이런것들이 위험한 사고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것을 평소엔 잘 생각지 못했는데</p>
<p style="margin: 0px">그런것들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분할지 생각만 해도 운전은 나만 잘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p>
<p style="margin: 0px">잘 피하기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새삼 든다. </p><br />
<p style="margin: 0px">일상에서 일어날수 도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꾸며 묘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p>
<p style="margin: 0px">언제 봐도 강추<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width: 19px; height: 19px" alt="" src="http://booklog.kyobobook.co.kr/image/comm/editor/em/29.gif" border="0" />&nbsp; 입니다. </p> ]]></description>
                      
                      
                  
                          
            <dc:date>2010-02-02T14:30:23+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HAPPY ENDING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5787</link>
              
                  
                      
                          <description><![CDATA[ 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amp;카툰 에세이다.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p>
<p style="margin: 0px">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nbsp;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
<p style="margin: 0px"><br />공동묘지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죽음앞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리워 하는 글 귀들을 사진에 담아</p>
<p style="margin: 0px">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p>
<p style="margin: 0px">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p><br />
<p style="margin: 0px">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nbsp; </p>
<p style="margin: 0px">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p>
<p style="margin: 0px">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p>
<p style="margin: 0px">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p><br /><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strong>때 늦은 다짐</strong></font></p><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누군가를 묻는일,</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눈군가가 묻히는일.</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nbsp;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font></p><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br /> ]]></description>
                      
                      
                  
                          
            <dc:date>2010-01-22T23:49:08+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HAPPY ENDING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4557</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width: 19px; height: 19px" alt="" src="http://booklog.kyobobook.co.kr/image/comm/editor/em/30.gif" border="0" />&nbsp;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amp;카툰 에세이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p>
<p style="margin: 0px">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nbsp;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
<p style="margin: 0px"><br />공동묘지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죽음앞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리워 하는 글 귀들을 사진에 담아</p>
<p style="margin: 0px">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p>
<p style="margin: 0px">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p>
<br />
<p style="margin: 0px">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nbsp; </p>
<p style="margin: 0px">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p>
<p style="margin: 0px">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p>
<p style="margin: 0px">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p>
<br />
<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strong>때 늦은 다짐</strong></font></p>
<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누군가를 묻는일,</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눈군가가 묻히는일.</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궁서"></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nbsp;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font></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font></p>
<br />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
<p style="margin: 0px"><font face="돋움"></font>&nbsp;</p>
<br /> ]]></description>
                      
                      
                  
                          
            <dc:date>2010-01-20T16:41:08+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2610</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사람을 .... 법정스님의 두번째 법문집이다. </p><br />
<p style="margin: 0px">법정스님의 도서들은 40대에서~60대 이상 모든 분들이 거의 만족해 하시는 책들이다. 그중 무소유는 청소년도서로도 선정되어 법정스님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는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매듭짓고자 하는 이들의 영적 지침서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스님의 출가 50주년을 기념으로한 잠언집이다. 살아있는 모든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범문집1권"일기일회"는 삶이란 무엇인가?질문을 끊임없이 하는 스님의 윤택한 지혜가 담겨있는 책이다. 아직 일기일회를 안읽으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p><br />
<p style="margin: 0px">법정스님은 78세로 지금은 암으로 투병중이시다. </p>
<p style="margin: 0px">"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끈덕지게 달라 붙거나 집요하게 치근대거나 끝가지 물고 늘어져서는 안됩니다. </p>
<p style="margin: 0px">어지간이 해두라는 말과 함께 이런 내용이 있다. 회사 생활을 16년 이상 하다보니 이제는 잘모르고 행동했던</p>
<p style="margin: 0px">내가 하는 것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했던 좀 막힌 가치관들이 이젠 좀 많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눈?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반성을 자주 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p>
<p style="margin: 0px">살아간다는것,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이 그런것인것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br />
<div class="O" style="text-align: center; mso-line-spacing: "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lt;법구경&gt;의 가르침 </b></span></div>
<div class="O" style="text-align: center; mso-line-spacing: "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strong></strong>&nbsp;</span></div>
<div class="O" style="text-align: center; mso-line-spacing: "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 /></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마음의 변덕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라. </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항상 마음을 잘 다스려서 </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부드럽고 순하고 고요함을 지니도록 하라.</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nbsp;</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areast-language: ko"><b /></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마음이 하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지옥도 만들고 천국도 만든다. </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strong></strong>&nbsp;</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그러니 마음에 쫓아가지 말고, </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b>항상 마음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라</b></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center"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strong></strong>&nbsp;</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left"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은 이 책에서 가장 나에게 와 닿는 내용이다. 내 자신이 이리저리 흔들려 끌려다니지 말고 나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잘 다스려서 행동하는것. 특히 회사 생활에서 가장 그런것 같다. </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left"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항상 나의 생각과 판단이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아니라면 반성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다시 깨달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종교는 기독교이지만 법정스님의 책을 읽으면 목사님 말씀을 듣는 듯한 기분이 같이 든다. 전체 적으로 삶에 있어서 추구하는 바는 다를 바 없다고 생각이 든다. 꼭 종교를 따져 책을 읽거나 난 종교가 달라 별루야! 라는 생각은 특별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것이 법정스님의 책이다. 비소설엔 스님들이 낸 책들이 은근히 여러가지 인것같다. 법정스님의 책은 정말 내가 비소설에 있으면서 가장 추천 많이 하는 책이다. 스님이 부디 좀더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마음만이라도 바랄분이다. </span></div>
<div class="O" style="mso-line-spacing: " align="left" 100="" 20="" 0?;="" mso-char-wrap:=""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v:shape="_x0000_s1026"><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span>&nbsp;</div> ]]></description>
                      
                      
                  
                          
            <dc:date>2010-01-17T10:18:03+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파페포포 레인보우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54219</link>
              
                  
                      
                          <description><![CDATA[ <P>점점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지만 심승현의 파페포포를 읽으면 마음이 봄처럼 따뜻해 지는 기분이 든다. 드디어 4번재작품 레인보우가 출간되었다. 파페포포 매모리즈,파페포포 안단테, 파페포포 투게더 동화같이 따뜻하고 그의 캐릭터는 질리지 않는다. </P>
<P>읽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의 글들은 항상따뜻하다. 이번엔 레인보우다, 인생이란 도화지 위에 그리는 일곱빛깔 무지개 란다. </P>
<P>쉬는날 그의글을 읽으며 난 한참동안 잃어버린 나의 감성을 찾았다. 이렇게 책으로 가끔 나를 위로하고 감성에빠지게 하는건 나에게 활력소가 된다. 더욱이 이 추운 겨울날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이야기들 중에서 한편적어본다. </P>
<P>&nbsp;</P>
<P>네가 웃으면 난도 웃음이 나고</P>
<P>네가 울면 나도 눈물이 나.</P>
<P>&nbsp;</P>
<P>네가 행복하면 나도 기쁘고</P>
<P>네가 불행하면 나도 슬퍼져.</P>
<P>&nbsp;</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7ff84">사랑은 거울이다. </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7ff84">서로를 있는 그대로 비추기에</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7ff84">거울 앞에 설 때는 일부러라도 웃어야 한다.</FONT></STRONG></P>
<P><STRONG></STRONG>&nbsp;</P>
<P>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면</P>
<P>우선 내가 행복해야 한다.</P>
<P>사랑하는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다면 </P>
<P>우선내가 따뜻해야한다. </P>
<P>&nbsp;</P>
<P>올해나는 결혼 9년차이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았는데, 그냥 옆에만 있다는 것으로도 행복했는데 이젠 조금은 식은거 같다. </P>
<P>상대방도 그럴까? ㅋㅋ 겨울이 나의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P>
<P>마음따뜻해 지는 책들을 읽고 다시 힘을 얻어 나를 지키고 나의 가족을 지켜야 겠다.</P>
<P>변하지 않는 사랑과 부부사이의 행복은 서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P>
<P>사랑은 변한다고 한다. 하지만 변하는 사랑을 지킬수 있는건 서로의 노력인거 같다. </P>
<P>&nbsp;</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독일의 철학자 임마뉴엘 칸트는 </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행복의 조건으로 세가지를 꼽았다.</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FONT></STRONG>&nbsp;</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첫째, 할 일이 있고</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둘째, 사라아하는 사람이 있고</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마지막으로, 희망으 품을 것이 있다면 </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FONT></STRONG>&nbsp;</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dff7" size=3>당신은 지금 행복하다.</FONT></STRONG></P>
<P><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
<P><FONT size=2>이 추운 겨울에 점점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회사에서도 점점 개을러 진다. 이 기회에 책이나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만</FONT></P>
<P><FONT size=2>집에 있으면 자꾸 못 잤던 잠이 쏟아진다. 겨울엔 밖에 안나가고 모두 집에만 있게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든다. </FONT></P>
<P><FONT size=2>점점 개을러지기 쉬운 겨울에 더욱 활기차게 힘내서 견뎌 내야 한다고 각오 한다. </FONT></P>
<P><FONT size=2>모든 사람이 자기의 자리에서 맏은 역할을 다 할 때&nbsp; 더욱 행복해 진다는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FONT></P>
<P><FONT size=2>심승현의 귀엽고도 아름다운 그림들 속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느끼시길 바랍니다. ^^</FONT></P> ]]></description>
                      
                      
                  
                          
            <dc:date>2009-11-20T22:26:01+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천직여행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54200</link>
              
                  
                      
                          <description><![CDATA[ <P>*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천직여행</P>
<P>지금 내가 십오년 넘게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진정 천직일까?란 물음은 수없이 해왔던 거 같다. 그동안 여기서 그만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나 앞으로 남은 시간들은 다른일을 해볼까?란생각 이런생각 저런생각에 나는 이렇게 직장을 보내며 수없이 방황하고 과연 잘 가고 있는것인가에 대한 물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사장님 추천도서로 읽게된 천직여행은 나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또한 지나간 나의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들을 되세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모로 정말 한 번쯤을 읽어보고 나에게 큰 위로가 된 책이다. </P>
<P>&nbsp;</P>
<P>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천직여행은 900여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중 36인의 이야기를 실어 엮은 책이다. 어떤일을 겪어보지 않고 그 일은 직접 하지 않으면 그 직업에 대해 진정 알 수 없는것같다. 교보인도 그렇다 서점에서 그냥 책정리 하고 책의 내용을 파악하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책을 찾아주는것? 겉으로 보기엔 아주 근사하고 보기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P>
<P>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모로의 직접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들이 많다. 끊임없이 자기를 자극하고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업무속에서 </P>
<P>많은 책속의 이들은 즐기면서 일하라고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며 겪는 우리의 직업은 결국 자아를 일깨우고 성장해 나가게끔 하는 직업이라 생각된다. </P>
<P>&nbsp;</P>
<P>그냥 열심해 잘 해서만 되지않는다 그 밑바탕에 인성이 깔려 있다. 더욱이 교보문고 인은 인성을 더 중요시한다. 나또한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하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여러 일을겪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성장해 가려면 인성이 제일 중요한 기초가 되며 보이지 않는 버팀목 또는 힘이기도 한다. 나는 나의 동료들을 사랑한다. 아니 좋아한다고 할까? 나에게 또는 서로에게 자극을 주기도하고 힘이 되어주기도하고 위로가 되어 주기도하는 교보인.....</P>
<P>&nbsp;</P>
<P>천직여행을 읽고 내가 가장 가슴아팠던것은 자녀의 문제이다. 맞벌이하는 부부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많은 시간을 자녀와 있을 수 없고 </P>
<P>해주고 싶은건 많은데 그리고 초등학교에 가면 부모의 손길과 아이의 습관을 잡아주고 코치 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 그부분들을</P>
<P>너무나 많이 놓치고 어떨땐 포기할 부분도 있다. 일과 자녀문제 두가지를 다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P>
<P>항상 나는 그 문제점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생각하게 된다. 천직여행을 읽고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극복했으며 책을 읽고 공감하며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 결정이나 생각은 아직&nbsp;답을 찾지 못했지만 큰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 </P>
<P>&nbsp;</P>
<P>&nbsp;</P> ]]></description>
                      
                      
                  
                          
            <dc:date>2009-11-17T23:45:23+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천직여행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616642</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천직여행</p>
<br />
<p style="margin: 0px">지금껏 나는 십육년간 회사를 다니며 수없는 고민과 갈등 정말 이 직업이 나에게 맞는것인가에 대한 고민과</p>
<p style="margin: 0px">갈등을 격으며 다녀왔다. 그런나에게 천직여행의 책은 큰 위로와 아픔을 생각하게 되었다.</p>
<p style="margin: 0px">회사를 다니면서 수많은 생각과 갈등들을 내면속에서 겪으며 과연 이 일이 나의 천직인가?아니면 다른일을 한번</p>
<p style="margin: 0px">해 볼까&nbsp; 수많은 갈등과 고민속에서 나는 아직도 회사를 다니고 있다. </p>
<p style="margin: 0px">나의 삶의 신조로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는 생활을 하며 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여기까지 왔다. </p>
<p style="margin: 0px">나 스스로를 다스리며 여러 사람과 만나고 겪어야 하는 이 직종에서 나는 많은 성장을 하고 또한 여러가지 것들을 얻었다. </p>
<p style="margin: 0px">천직여행은 900여명과 이야기 하고 36인의 이야기를 엮어 책으로낸 것이다. 천직여행을 사장님 추천도서로 읽게 되었는데 정말많은 위로 와 예전의 기억들이 되살아 났다. </p>
<p style="margin: 0px">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여러 분야의 평범한 사람들의 갈등과 자기의 천직을 찾아 가는 과정의 모습속에서 나는 진정 잘 선택하며 가고 있는것인가의 물음을 하지 않을 수 가 없었다. </p>
<br />
<p style="margin: 0px">정말 직업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진정 알 수 없는 것이다. 교보인은 겉으로보기에 우아하게 고객을 응대하고 책을 찾아주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 책의 내용을 파악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정말 보기 좋은 직업인것 같다.하지만 얼마나 만은 것들을 고민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겪게되는 여러가지 다양한 일들 그것들 속에서 </p>
<p style="margin: 0px">나는 성장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사는가&nbsp; 생각해 보게된다. 여러가지 겪는 일상과 고통속에서 비로소 나는 성장 발전해가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사람이 되었다. </p>
<br />
<p style="margin: 0px">천직여행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모의 심정이다.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지내야하는 마음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코치하고 습관을 잡아주어야할 중요한 시기에 알면서도 많은 것을 놓쳐야하는&nbsp;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물론 일도 가정도 모두 완벽하게 할 수 있으면 좋으려만 그러기는 힘든현실 들이다. </p>
<p style="margin: 0px">나는 또 아이로 인해 직장으로 인해 더 많은것을 배우며 성장할 것이다. 천직여행의 이야기들의 위로와 힘이되어 발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p>
<br /> ]]></description>
                      
                      
                  
                          
            <dc:date>2009-11-18T00:26:29+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삶의 지혜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616631</link>
              
                  
                      
                          <description><![CDATA[ <p style="margin: 0px">나의 삶의 신조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니 정말 나의 생각을 대변해 주는 책 같다. 제목도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삶의지혜 ~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 보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다. 너무 포괄적인가? 너무 바쁘게만 살아왔더니 이런 생각들을 언제 했었는지 까마득하다.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이책의 저자 윌리엄 올콧은 미국의 교육자 이며 의사로써 건강한 생활을 보급하고자 노력하고 , 창조적인삶,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탐구하여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저자의 말 중에서 '소박한 삶은 건강한 인간을 만들어 내고, 좋은 습관은 삶의 밀도를 높여준다.</p>
<p style="margin: 0px">노력은 평범한 일을 천직으로 바꾸고, 좋은 친구와의 교제는 인간의 품격을 높여준다.</p>
<p style="margin: 0px">가정과 직장 그리고 많은 인간관계를 통해 지성적인 인간은 자신을 다듬어 완성하여 인생에 빛을</p>
<p style="margin: 0px">더한다.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이 제일 힘든일이라고 간혹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정말 소박하고 건전한 생활을</p>
<p style="margin: 0px">습관으로 하며 좋은인간관계를 유지하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것을 지키는것이 더 어려울 뿐이다. 자신이 하는일을 통해 삶의 보람을 느끼고 좋은습관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지키고 더욱더 노력 해야 겠다. 내 생활의 신조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자.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기이다. 이것을 마음에 담고 스스로 나를 지킨다. 그래서 이때까지의 삶은 후회없지만 더욱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나의 마음과 생각을 다시정리시키고&nbsp; 더욱 지혜로운 삶을 지키려는 다짐을 주는 책이다. </p> ]]></description>
                      
                      
                  
                          
            <dc:date>2009-11-18T00:03:26+09:00</dc:date> 
        </item>
            
        <item>
            <author><![CDATA[ miya8446 ]]></author>
            <category><![CDATA[ 북마일리지 리뷰 ]]></category>
            <title><![CDATA[ 그건,사랑이었네 ]]></title> 
            <link>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595340</link>
              
                  
                      
                          <description><![CDATA[ <P>한비야! 그 시대에 이런 예쁜 이름을 지었다니, 정말 이름이예쁘다. 최근 신간으로 한비야의 신간 에세이 '그건 사랑이었네'가 출간된어</P>
<P>그전의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등의 문의가 더욱 많아졌다. 실제로도 보았는데 그냥 평범한 아줌마?</P>
<P>그녀는 아직혼자이다. 그러나 그녀의 삶을 보면 정말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의 샘솟는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P>
<P>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긍정의 힘으로 똘똘뭉친 사람이다. 그리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정말 본 받을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감탄사가 나온다. 이번책은 그전의 구호 활동 얘기와는 다른 자기 자신의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들어있어 그녀의 진솔한 모습을 너무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P>
<P>&nbsp;</P>
<P>특히 그녀는 책속에서 1년에 백권읽기를 해마다 한다면서 소개한 책들은 당장이라도 읽고싶을 만큼 재미나게 소개 해 놓아 나를 자극했다. 헬렌 한프의 채링크로스 84번지,를 읽다가 출근길에 지하철환승역을 놓쳐버린일.한비야가 권하는 24권의 책 중에서는 스콧 니어링의 조화로운 삶,이것도 독자들의 꾼준한 사랑을 받는 책중의 하나지만 아직은&nbsp;나의 책읽기 목록에 넣어두고 싶은 책이다. 한비야는 책을 읽고나면 그책의 맨 뒷장 면지에 간단한 독서일기를 적어두는 습관이 있다고한다. 6줄정도의 짧게 적어두는 독서일기는 나도 본받아 지금부터 즉시 실천해 보아야 겠다. 7년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있었던일, 마을에서 성실하기로 이름난 교사이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오토바이 사고로 수술받다가 수혈을 통해서 에이즈에 걸렸다고한다. 그 정도면 세상을 원망하며 살텐데 ..그는 성경구절을 읽으며 , 고통도 하느님 사랑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믿는다며 이런고통중에 자신을 무척 사랑하신다는걸 안다고 하는 내용은 정말 가슴을 울리는 내용이다.</P>
<P>&nbsp;</P>
<P>그녀는 끝없이공부하고 기도하며 실천하는 인물이다. 정말 그의 대단함에 절로 입이 다물어 지질 않는다. 그는 하느님이 내려준 천사중 한 명인거 같다. 두드리라 열릴때까지~ 그의 인생은 계속 진행중이다. 끝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길을 위해 노력하고 나아간다. 그녀의 힘찬 용기에 아낌없이 응원을 보낸다.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80">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나는 당신을 생각할 테니 당신도 나를 생각해 보라고.그래서 마침내 각자가&nbsp; 두드리던 문이 활짝 열리면 서로의 어깨를 감싸안고 등 두드려주며 그동안 애썼다,수고했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말 을 해 주자고!</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80">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될때 다시한번더 기운내 소리쳐 보세요!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FONT></STRONG></P>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80">그녀에게 힘찬 용기의 응원을 보냅니다. !!!</FONT></STRONG></P>
<P><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80"></FONT>&nbsp;</P>
<P>&nbsp;</P> ]]></description>
                      
                      
                  
                          
            <dc:date>2009-09-27T21:17: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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