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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밤

2010-02-02 14:30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81038    신고
교통경찰의 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바움 | 2010.01.15
정가 10,000 판매가 9,0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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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이번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제목은 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봐도 재미가있다.

이번에도 그 기대는 나를 즐겁게 했다. 오래 간만에 읽어 보는 재미와 , 섬세한 미스터리 함 이

읽는동안 너무 즐거웠다.


교통경찰의 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예전 자동차 부품회사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사람들보다 자동차에 관해서 잘알고 있는것을 경험으로 교통사고라는 소재로 이 소설을 쓰게 된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섯편의 교통사고에 관한 사건들로 이야기를 꾸며 아무렇지도 않게 운전을 하게 되면서

행동하는 것들을 소재로 하여 운전자의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교통법규위반을 통해 얼마나 큰 피해자가 생기게 되는 지 또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뀌는  경우를 이야기하여, 섬세한 내용을 구성으로 전개 된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품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로도 되었던 작품이다. 영화로도 보았는데 정말

재미가 넘쳐난다. 잔인하면서 과장된 추리소설과는 다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는  범죄를 행하게 되는 사람들의 기묘한 심리적 묘사가 휼륭하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반전이 읽는 이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등골이 오싹 할 정도이다.


교통경찰의밤 에 실린 여섯가지 이야기 단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천사의 귀'첫번째 실린 작품이다.

한밤중에 교차점에서 외제차와 경차의 충돌사고가 일어나는데 경차 운전자는 사망 동승자인 소녀는 앞을 볼 수

없는 맹인이다. 그 분리한 상황에서 동승자인 소녀는 볼 수 는 없지만 그덕에 더 잘 들을수 있는 그소녀의 '귀'가

사건을 뒤집어 놓는 스릴넘치는 이야기와 더불어 반전이 있다.


그리고 '불법주차'와 '버리지 마세요'는 우리가 흔히 양심없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좁은길에 불법주차을 하여 그것이 연관되어 사람이 죽게 되었다면 , 그 것이 나의 일이 되었다면 불법주차한 사람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운전 면허는 없지만 언젠가 운전을 하여 배우게 된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버리지 마세요 ~ 달리던 앞차가 던진 캔커피가 눈에 맞아 실명이 되었다. 그러한 경우 가해자를 찾기를 정말 쉽지 않은것이다. 사고가 나서 그런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일어나 가해자를 찾기란 정말 어려울 것이다.

여름에 휴가로 여행을 떠날때  오랜시간 승용차를 달리게 되면 이런일이 간혹있다. 담배 꽁초 를 던지는 사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 등등 ... 이런것들이 위험한 사고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것을 평소엔 잘 생각지 못했는데

그런것들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분할지 생각만 해도 운전은 나만 잘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잘 피하기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새삼 든다.


일상에서 일어날수 도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꾸며 묘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 봐도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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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2010-01-22 23:49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5787    신고
해피엔딩
저자 박광수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09.11.27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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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카툰 에세이다.

 

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공동묘지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죽음앞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리워 하는 글 귀들을 사진에 담아

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

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 

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때 늦은 다짐


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

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

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

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

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

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

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

 

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

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묻는일,

눈군가가 묻히는일.

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

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

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

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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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2010-01-20 16:41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4557    신고
해피엔딩
저자 박광수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09.11.27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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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카툰 에세이다.

 

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공동묘지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죽음앞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리워 하는 글 귀들을 사진에 담아

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

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 

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때 늦은 다짐


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

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

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

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

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

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

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

 

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

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묻는일,

눈군가가 묻히는일.

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

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

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

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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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0:18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72610    신고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법정스님 법문집 2)
저자 법정
출판사 문학의숲 | 2009.11.15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원 ( 10% +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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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사람을 .... 법정스님의 두번째 법문집이다.


법정스님의 도서들은 40대에서~60대 이상 모든 분들이 거의 만족해 하시는 책들이다. 그중 무소유는 청소년도서로도 선정되어 법정스님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는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매듭짓고자 하는 이들의 영적 지침서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스님의 출가 50주년을 기념으로한 잠언집이다. 살아있는 모든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범문집1권"일기일회"는 삶이란 무엇인가?질문을 끊임없이 하는 스님의 윤택한 지혜가 담겨있는 책이다. 아직 일기일회를 안읽으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법정스님은 78세로 지금은 암으로 투병중이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끈덕지게 달라 붙거나 집요하게 치근대거나 끝가지 물고 늘어져서는 안됩니다.

어지간이 해두라는 말과 함께 이런 내용이 있다. 회사 생활을 16년 이상 하다보니 이제는 잘모르고 행동했던

내가 하는 것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했던 좀 막힌 가치관들이 이젠 좀 많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눈?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반성을 자주 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살아간다는것,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이 그런것인것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법구경>의 가르침
 
마음의 변덕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라.
항상 마음을 잘 다스려서
부드럽고 순하고 고요함을 지니도록 하라.
 
마음이 하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지옥도 만들고 천국도 만든다.
 
그러니 마음에 쫓아가지 말고,
항상 마음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라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은 이 책에서 가장 나에게 와 닿는 내용이다. 내 자신이 이리저리 흔들려 끌려다니지 말고 나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잘 다스려서 행동하는것. 특히 회사 생활에서 가장 그런것 같다.
항상 나의 생각과 판단이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아니라면 반성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다시 깨달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종교는 기독교이지만 법정스님의 책을 읽으면 목사님 말씀을 듣는 듯한 기분이 같이 든다. 전체 적으로 삶에 있어서 추구하는 바는 다를 바 없다고 생각이 든다. 꼭 종교를 따져 책을 읽거나 난 종교가 달라 별루야! 라는 생각은 특별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것이 법정스님의 책이다. 비소설엔 스님들이 낸 책들이 은근히 여러가지 인것같다. 법정스님의 책은 정말 내가 비소설에 있으면서 가장 추천 많이 하는 책이다. 스님이 부디 좀더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마음만이라도 바랄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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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레인보우

2009-11-20 22:26
http://booklog.kyobobook.co.kr/miya8446/754219    신고
파페포포 레인보우(2010캘린더+미니엽서 증정)
저자 심승현
출판사 예담 | 2009.10.19
정가 9,800 판매가 6,860 원 ( 30% +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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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지만 심승현의 파페포포를 읽으면 마음이 봄처럼 따뜻해 지는 기분이 든다. 드디어 4번재작품 레인보우가 출간되었다. 파페포포 매모리즈,파페포포 안단테, 파페포포 투게더 동화같이 따뜻하고 그의 캐릭터는 질리지 않는다.

읽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의 글들은 항상따뜻하다. 이번엔 레인보우다, 인생이란 도화지 위에 그리는 일곱빛깔 무지개 란다.

쉬는날 그의글을 읽으며 난 한참동안 잃어버린 나의 감성을 찾았다. 이렇게 책으로 가끔 나를 위로하고 감성에빠지게 하는건 나에게 활력소가 된다. 더욱이 이 추운 겨울날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이야기들 중에서 한편적어본다.

 

네가 웃으면 난도 웃음이 나고

네가 울면 나도 눈물이 나.

 

네가 행복하면 나도 기쁘고

네가 불행하면 나도 슬퍼져.

 

사랑은 거울이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비추기에

거울 앞에 설 때는 일부러라도 웃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면

우선 내가 행복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다면

우선내가 따뜻해야한다.

 

올해나는 결혼 9년차이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았는데, 그냥 옆에만 있다는 것으로도 행복했는데 이젠 조금은 식은거 같다.

상대방도 그럴까? ㅋㅋ 겨울이 나의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마음따뜻해 지는 책들을 읽고 다시 힘을 얻어 나를 지키고 나의 가족을 지켜야 겠다.

변하지 않는 사랑과 부부사이의 행복은 서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변한다고 한다. 하지만 변하는 사랑을 지킬수 있는건 서로의 노력인거 같다.

 

독일의 철학자 임마뉴엘 칸트는

행복의 조건으로 세가지를 꼽았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라아하는 사람이 있고

마지막으로, 희망으 품을 것이 있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하다.

 

이 추운 겨울에 점점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회사에서도 점점 개을러 진다. 이 기회에 책이나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집에 있으면 자꾸 못 잤던 잠이 쏟아진다. 겨울엔 밖에 안나가고 모두 집에만 있게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든다.

점점 개을러지기 쉬운 겨울에 더욱 활기차게 힘내서 견뎌 내야 한다고 각오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의 자리에서 맏은 역할을 다 할 때  더욱 행복해 진다는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심승현의 귀엽고도 아름다운 그림들 속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느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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