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 후회 하는 스물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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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후회 하는 스물 다섯가지>> 저자 <<오츠슈이치>> 출판사<<21세기 북스>> 저자는 말기 암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완화 의료 전문의, 호스피스 전문의 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죽을 때 후회 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 것이다. 살아가면서 꼭 하고싶은것 이루고 싶은것 모두를 죽을 힘을 다해 살아가니 말이다. 내 삶의 신조도 "후회 하지 않을 삶을 살자"이다. 그러나 죽을 힘을 다해 살아가는 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기는 하니까~ 그러의미에서 한번쯤 읽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50대 이상의 고객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책을 찾는다고 나 할까 , 나이가 나이니 만큼 죽음을 실감하는 대상인것 같다. 20~30대엔 본인 자신이 결혼에 관심있을 뿐 아니라, 결혼하는 주위 친구들이 많고 30대엔 주위에도 아이낳아 돌잔치 한다는 소식이 많이 들리고 점점 50대 되어가고 하면서 주위에 어떻게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중이니 누가 죽었다는둥 그런 소식이 많고, 그러면서 본인도 충격을 받아 세상을 다시 잘 살아야겠구나 다짐을 하는것같다.
그러고 보니 죽을때 후회하는 ~을 읽고 공감하는 후회가 있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감정은 양날의 검과 같아서 한번 흔들리게 되면 냉철하게 생각한고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물론 희노애락을 표현하며 사는 삶이 결코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세상만사에 마음이 흔들리고 요동 친다면 평생 폭풍의 한 가운데서 지내야 할 것이다. 책 속에서 의 말 처럼 감정으로 인해 후회하는 순간들은 누구나 더러 있을 것이다.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이 살아가는 삶이다. 하지만 이제 부터라도 다짐하고 넓게 생각한다면 내 삶의 후회는 적을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엔 없는 내용이지만 부모님께 좀 더 사랑한다 말을 많이 했더라면, 여러 남자들과 연애를 해 봤더라면,그런 내 개인적인 후회가 있다. 부모님께 사랑의 표현과 감사의 표현을 한다는것이 쉽고 자연스럽지만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고 뭍어 두는 것이 많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쉽지가 않다. 그러고 보니 참 궁금하기도 하다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에 부모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자식에 대한 후회는 있어도...
한 사람이 태어나사 많은 시간들을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고 많은 일들을 껵는다.그중에도 내가 베풀수있는것이 있고 또한 많은것을 받는다. 사람이 태어나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 또한 억울하지 않게 살아가는 삶을 살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세상 살이는 자동차와 같은 길이라 생각된다. 나만 잘 간다고 되는 것이아니라 이리저리 상황을 잘 보고 판단 해야하고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암튼 한평생을 후회 없이 산다면,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아온 것이 아닐까 쉽다.
아직까지 30대 중반 나에게는 후회 하지 않을 삶을 살수 있는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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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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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봐도 재미가있다. 이번에도 그 기대는 나를 즐겁게 했다. 오래 간만에 읽어 보는 재미와 , 섬세한 미스터리 함 이 읽는동안 너무 즐거웠다. 교통경찰의 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예전 자동차 부품회사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사람들보다 자동차에 관해서 잘알고 있는것을 경험으로 교통사고라는 소재로 이 소설을 쓰게 된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섯편의 교통사고에 관한 사건들로 이야기를 꾸며 아무렇지도 않게 운전을 하게 되면서 행동하는 것들을 소재로 하여 운전자의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교통법규위반을 통해 얼마나 큰 피해자가 생기게 되는 지 또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뀌는 경우를 이야기하여, 섬세한 내용을 구성으로 전개 된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품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로도 되었던 작품이다. 영화로도 보았는데 정말 재미가 넘쳐난다. 잔인하면서 과장된 추리소설과는 다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는 범죄를 행하게 되는 사람들의 기묘한 심리적 묘사가 휼륭하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반전이 읽는 이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등골이 오싹 할 정도이다. 교통경찰의밤 에 실린 여섯가지 이야기 단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천사의 귀'첫번째 실린 작품이다. 한밤중에 교차점에서 외제차와 경차의 충돌사고가 일어나는데 경차 운전자는 사망 동승자인 소녀는 앞을 볼 수 없는 맹인이다. 그 분리한 상황에서 동승자인 소녀는 볼 수 는 없지만 그덕에 더 잘 들을수 있는 그소녀의 '귀'가 사건을 뒤집어 놓는 스릴넘치는 이야기와 더불어 반전이 있다. 그리고 '불법주차'와 '버리지 마세요'는 우리가 흔히 양심없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좁은길에 불법주차을 하여 그것이 연관되어 사람이 죽게 되었다면 , 그 것이 나의 일이 되었다면 불법주차한 사람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운전 면허는 없지만 언젠가 운전을 하여 배우게 된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버리지 마세요 ~ 달리던 앞차가 던진 캔커피가 눈에 맞아 실명이 되었다. 그러한 경우 가해자를 찾기를 정말 쉽지 않은것이다. 사고가 나서 그런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일어나 가해자를 찾기란 정말 어려울 것이다. 여름에 휴가로 여행을 떠날때 오랜시간 승용차를 달리게 되면 이런일이 간혹있다. 담배 꽁초 를 던지는 사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 등등 ... 이런것들이 위험한 사고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것을 평소엔 잘 생각지 못했는데 그런것들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분할지 생각만 해도 운전은 나만 잘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잘 피하기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새삼 든다. 일상에서 일어날수 도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꾸며 묘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 봐도 강추 |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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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카툰 에세이다.
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 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 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때 늦은 다짐 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 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 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 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 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 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 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
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 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묻는일, 눈군가가 묻히는일. 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 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 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 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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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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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의 대표적인 도서 "참서툰 사람"은 지금도 스테디 도서로 에세이 베스트 50위 에 매번 드는 책이다. 이번엔 좀 무거운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앞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던 많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글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잔잔한 감동을 준다. 역시 서로 살아있을 때 잘 하라는 뜻인가? 있을 때 소중함을 느끼고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작가의 메세지 인가 ? 쉽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있다면 무엇일까? 지금 아이티에선 지진이 일어나고 정말 난리가 났다. 그런 일이 한번 있을 때마다 극적으로 구조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는것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그렇다 사람사이에 가장 소중한것 그건 진정 "사랑"인 것이다. 해피엔딩을 보고 있으면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더하기 항상 달려만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나에게 휴식같은 생각을 하게되고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다. 때 늦은 다짐 다음에는 당신의 손을 꼭 잡을 게요. 다음에는 미루지 않고,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 할게요. 다음에는당신이 힘들어 할 때 뒤에서 꼭껴안아줄게요. 다음에는 한가한 오후저녁, 당신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갈게요. 다음에는 당신을 더 예뻐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 줄게요. 다음에는,다음생에는 말이에요.
당신을 묻는날, 즌은다짐을 해봅니다. 당신말처럼 살아가면서 쉬운일은 없습니다. 죽어서도 쉬운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묻는일, 눈군가가 묻히는일. 쉬운일은 결코 없습니다.
작년에 외할 머니가 돌아가셨다. 우리가족은 결혼기념일 때 쯤이라 홍천 대명콘도로 놀러를 갔었는데, 자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했다. 그때 아들은 여기서 놀 생각에 신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놀지도 못하가 다시 가야 한단 생각에 엉엉 울었다. 그래서우리는 다시 서울로 가서 검정색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강원도 할머니가 사시던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때는 비가 많이 와서 장례를 치루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 기억은 너무도 생생하다 그렇게 정정하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다니~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기겠지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 부를 쫓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진정 소중한 삶이란 걸 가르쳐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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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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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사람을 .... 법정스님의 두번째 법문집이다. 법정스님의 도서들은 40대에서~60대 이상 모든 분들이 거의 만족해 하시는 책들이다. 그중 무소유는 청소년도서로도 선정되어 법정스님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는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매듭짓고자 하는 이들의 영적 지침서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스님의 출가 50주년을 기념으로한 잠언집이다. 살아있는 모든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범문집1권"일기일회"는 삶이란 무엇인가?질문을 끊임없이 하는 스님의 윤택한 지혜가 담겨있는 책이다. 아직 일기일회를 안읽으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법정스님은 78세로 지금은 암으로 투병중이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끈덕지게 달라 붙거나 집요하게 치근대거나 끝가지 물고 늘어져서는 안됩니다. 어지간이 해두라는 말과 함께 이런 내용이 있다. 회사 생활을 16년 이상 하다보니 이제는 잘모르고 행동했던 내가 하는 것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했던 좀 막힌 가치관들이 이젠 좀 많이 바뀌고 세상을 보는눈?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반성을 자주 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살아간다는것,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이 그런것인것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법구경>의 가르침
마음의 변덕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라.
항상 마음을 잘 다스려서
부드럽고 순하고 고요함을 지니도록 하라.
마음이 하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지옥도 만들고 천국도 만든다.
그러니 마음에 쫓아가지 말고,
항상 마음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라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은 이 책에서 가장 나에게 와 닿는 내용이다. 내 자신이 이리저리 흔들려 끌려다니지 말고 나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잘 다스려서 행동하는것. 특히 회사 생활에서 가장 그런것 같다.
항상 나의 생각과 판단이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아니라면 반성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다시 깨달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종교는 기독교이지만 법정스님의 책을 읽으면 목사님 말씀을 듣는 듯한 기분이 같이 든다. 전체 적으로 삶에 있어서 추구하는 바는 다를 바 없다고 생각이 든다. 꼭 종교를 따져 책을 읽거나 난 종교가 달라 별루야! 라는 생각은 특별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것이 법정스님의 책이다. 비소설엔 스님들이 낸 책들이 은근히 여러가지 인것같다. 법정스님의 책은 정말 내가 비소설에 있으면서 가장 추천 많이 하는 책이다. 스님이 부디 좀더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마음만이라도 바랄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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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이번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Happy Ending 은 박광수의 포토&카툰 에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