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인생은 20대에 결정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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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캬 딱이다 딱이야. 남작가 바로 그 각도얌(김기사 버전). 좀 썰렁한 농담이지만 이를 닦는데도 쓸수 없다 ^^;; 헤어진 이유를 묻자 그녀가 말했다. "그 사람을 위해 죽을 수는 있지만, 그 사람과 같이 살 자신은 없었어" 우아! 짱이닷! 20대 여자들이여, 이책을 읽고 모든 인생이 결정되기 전에 재고정리부터 하장. 모두가 준비없이 마련한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들이자나. 다 같이 죽어버리든가 살자신 없으면 다 가져다가 버리셈. 모든 인생이 20대에 결정되는 것은 아니얌. 마자마자. 하지만 어쩜 이책에 써 있는 대로 20대에 인생이 결정될찌도. 캥. 아이그 그럼 어쩌냥. 이 책을 첨부터 다시 읽어야징..... 30대인강? 그럼 우짜노? 20대에 결정되었나넹. ㅎ 그냥 결정된대로 사셩. 구박당하는데 익숙해지지 말라셩. 근데 책읽는 내내 혼나는 느낌이 드는건 우짜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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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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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애개개? 웃긴다. 법이란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애들이다. 앗 뜨거하고 도망가고 싶은 것들이얌. 그래도 늘 어떤 것들이 이다지도 복잡할까 약간 궁금한 것들. 어쩌다 집어보면 꿈틀하고 징그럽게 다가오는 우리가 쓰지 않는 말들. 이해하고 싶지 않은 꼬불이들. 이책을 읽은 느낌? 정말로 헤헤 웃겨. 한번도 가보지 않은 동굴에 들어가서 어쩌나 어쩌나 걱정하다가 석회수로 만든 종류석 앞에 앉아 바보같이 서있었던 것 같은 느낌. 스산한 기분이 들어 나오려니 벌써 뒷장을 넘어가고 있는... 뭔가 꼬임을 당한 것 같은 느낌. 법은 원래 그런것인데 왜 그런가 하는 의문뒤에 왜 웃음이 자꾸만 나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