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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oopur    님의 북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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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상황속 실제상황 영어로 말해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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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상황 속 실제 상황 영어로 말해봐. 외국어 도서 신간코너 예쁘게 진열되어 있는 토마토 출판사에 소통을 위한 영어회화 프로젝트 110장면 상황 속 실제 상황 영어로 말해봐~도서다. 일단 표지가 강렬한 빨간색이면서 귀여운 여자 캐릭터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마디부터 소통을 부드럽게 하는 한마디까지 이루어져있다. 제일 먼저 하루를 시작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쓸수있는 한마디!!! 늦잠잤어.. I've overslept. 아직도 졸려..I'm still sleepy. 특히 엄마가 깨울때 제일 많이 하는 5분만 더 잘께..Let me sleep another 5minutes.등등 평상시에 우리가 많이 쓰는 표현들을 한마디로 설명해놓았다. 화장실.외출준비.열차타기.. 영어로 "어! 비가또오네"나 '아,시원하다!' 같은 일상생활의 느낌을 표현하거나 "정말 마음에 들어요!" '걱정마 얘','나도 말좀하자!'같은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일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들을 소개한다. 모두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친숙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 표현들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에 소개된 영어 표현들을 익힌 다음 일상생활에서 응용해서 실제로 써볼수 있다.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으면 상대방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고, 영어로 소통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게 된다. 회화책에는 문법부터 시작해서 단어가 같이 포함되어 배우면서 공부할수 있는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은 영어 기초가 없는 사람에게는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면 힘들다. 하지만 이책에는 어려운 문법도 단어가 빼곡히 들어있지도 않다.. 그저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들만이 있을뿐이다. 표현들이 한 문장씩 큼직하게 카툰과 칼라로 구성되어 있어 딱딱하다거나 어렵다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냥 한장 두장씩 읽으면서 이런 표현을 영어로 이렇게 말하는구나~라고 느끼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머리속에 외워지고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하는데도 부담이 없을것이다. 또 각 챕터마다 포인트를 따로 표시하여 본문에 나온 표현 중 영어와 우리말 사이에 의미의 차이가 있는것과 이해가 어려운 표현이나 표현과 관련해서 알아 두어야 할 문법 사항이나 어법등을 간단하게 해설해 두었다. 본문에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은 point에서 따로 설명이 있는것이니 이것을 꼭 확인한다면 더욱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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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른이 되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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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서른이 되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나에게 서른이라는 나이가 올 줄은 몰랐지만 어느덧 내년이면 스물여덟이다..ㅠㅠ또 눈한번 깜짝하면 그땐 서른이 내 앞에 와있겠지..갑자기 이런 생각들이 들다가우울해진 기분에 우울할땐 여행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좋은 여행지 어디 없나..?하다가 예술파트에 여행서적 평대를 돌아보다!!내눈에 띄는 서른이 되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이라는 도서가 눈에 들어왔다.왠지 지금의 내 기분 상황과 딱 맞는것 같아서 냉큼 집어서 읽어보았다.이 책은 제 3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제 1장에는 서른이 되기전에 황금빛 들판을 보아라억새밭이 아름다운 제주 산굼부리 억새밭싱그러운 녹차향이 나는것 같은 보성녹차밭등을사진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다.제 2장에는 서른이 되기전에 매화향기를 맡아보아라1박 2일 프로그램에 나왔던 광양 매화밭이 소개된다.보고만 있어도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하얀 매화꽃이 지금 당장이라고 광양으로 가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또한 각 여행지마다 주변 맛집 다른 주변 여행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제 3장에는 서른이 되기전에 청보리밭에 누워봐라파주 임직각 평화누리공원..현재 내 일상생활에서 제일 가볼수 있는곳이지 싶다..(제일 가까우니까..)이 책에서 공원을 묘사하고 있는 모습이 시원하게 펼쳐진 잔디밭, 크고 작은 조형물과물 위의 카페, 사라락 소리 내며 돌아가는 수백 개의 바람개비들. 어느곳을 봐도 시원하고,고요하고, 아름다운 평화누리공원이라고 설명한다.지금이야 날씨가 추워서 푸르른 잔디도 없고 조형물들도 추워보이겠지만..날씨가 포근해지고 초여름 날씨가 된다면 정말 가서 한번 걸어보고 앉아서 쉬고싶다고느껴진 공원이였다. 어느덧 스물일곱에서 스물여덟로 넘어가는 내가..이미 결혼해서 한 남자의 아내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내가 어떨땐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내가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와 집을 오가면서 내생활이란게 있는건 하는걸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럴때 짜증나고 우울한 기분을 이렇게 가까운곳 꽃내음이 나는곳 나무향이 나는곳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온다면 나름 재충전이 되어 우울한 기분이 달아나지 않을까 싶다~~ 혼자 떠나는 여행 친구들과 가는여행이 가고 싶지만..그게안된다면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도 나쁘지 않은것같다~~사랑하는 아이와 남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가족 모두 재충전되고 삶의 활력소가 생길것 같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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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4살 허당 유학생 영어 정복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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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CDATA[ loopur ]]></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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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14살 허당 유학생 영어정복기 이 책은 공부기술의 저자 조승연이 3년만에 영어에이스가 된 필살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77개 상황별 대화법을 익히다 보면 어느새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이 책에는 우리가 한국 학교의 영어책에서 배우는 대부분의 표현들은 막상 미국에선 쓸모없을 때가많다고 말한다. 미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죽은 표현"을 배우기 때문이다. 바로 Do you understand me? 같은 말이 그렇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하여 영어의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한국 사람들이 쓴 생활영어 책들도 예외는 아니다. 실제로 미국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쓰는 영어를 이해하려면 머릿속으로 번역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느낌을 바로 영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성인이 된 다음에 미국에 온 사람들은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머릿속에서 한국식으로 번역을 한 다음 영어를 쓰기 마련이다. 그렇게 하면 공부에 필요한 영어는 잘하겠지만 생활 영어로는 뭔가 부드럽지 못하다.미국 사람들은 "Do You understand me? 라는 표현 대신You know what I'm saying? : 내 말 알아듣겠니?You know what I mean? :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이런 표현들을 쓴다.또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많이 틀린 미국 생활영어가 많이 들어있다.한국사람들은 "Thanks"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You're welcome"라고 생각할 것이다.나도 그랬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 미국인들은 "You're welcome"이라고 대답하지 않는다.그렇게 대답하면 유럽인 흉내를 내는 미국 사람이라는 apple이라고 불리기 때문이다.미국 사람들은 "Thanks"란 말을 들으면 "No problemo" 괜찮습니다. 또는 친구 같이 친한 사이끼리는 "Any time","Sure"이라고 클래식한 표현을 쓰며 멋을 부려봐도 괜찮다~요정도로 답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표현들이 한국에서만 쓰이는 교과서에 나오는정석영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 영어들을 실제 미국인들은 어떻게 쓰고 유학생들이 유학을 가게되면 이렇게 표현하라고 알려주고 있다.유학 또는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동안 영어를 너무 교과서에 나오는 회화들을 외우는걸로 공부를 했다면 이 책에서는 실제 미국에 가서 바로 쓸 수 있고 현지 네이티브들이 사용하는 회화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유용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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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인영의 쇼핑놀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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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서인영의 쇼핑놀이평상시 서인영의 자유분방하고 솔직담백한 성격 또한 그녀의 스타일을 좋아한 나로서는서인영의 신간인 쇼핑놀이가 굉장히 반가웠다..이 책에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쇼핑 광장으로 꼽히는 도쿄의 하라주쿠, 다이칸야마, 시모키타자와, 지유가오카, 시부야의 쇼핑정보를 담고있다. 패션 아이콘 저자 서인영이 전하는 알차고 매력적인 쇼핑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뒷골목 구석을 돌아다니면 없는게 없고 신가한것도 가득한 하라주쿠, 일본 분위기에 어울리는 정갈하고 깔끔한 디스플레이와 상품들로 관심을 모으는 다이칸야마. 빈티지 매장이 즐비한 시모키타자와, 순박한 디자인 아이템이 주를 이루는 지유가오카. 트렌드한 패션이 넘쳐는 시부야까지..나에게 맞는 쇼핑은 어떤것인지 각 여행지와 자신의 개성에 맞게 쇼핑하는 노하우를 가르쳐 준다. 쇼핑을 좋아하고 충동구매도 서슴지 않는 나같은 여자들에게 도쿄는 그야말로 별천지이다. 다양한 문화, 스타일이 넘치는 그 곳이 바로 도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인영이 도쿄에서 직접쇼핑하며 겪은 쇼핑노하우를 많이 담고있다. 또한 도쿄의 각 지역과 테마별로 그에 어울리는 스파, 뷰티숍, 카페, 식당 정보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있고 끝부분마다 서인영의 생각과 평가가 있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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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고의 나를 만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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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주인공 거북이 슬론은 신중 하지만 느린 행동 으로 어릴적 부터 놀림을 받다가 어느순간 부터 자신을 바꾸기로 마음 먹게 되었다. 모두가 원하는 대로 무조건 빨리 행동 하기 시작 하였고 그결과 사람들과 다시 어울리게 되었고 그를 놀려왔던 토끼마을의 토끼 라잇과 달리기 경주도 하게 되었으나 1차경주 에서토끼라잇이 늦은 아침잠을 자는 틈에 결승점에 도달해 승리 하였다.이어진 2차 경주 에서는 아침잠을 15분에서 12분대로 줄인 라잇 에게 패배 하게 되었고 3차경주 에서는 이젠 아예 아침잠을 없앤 라잇 에게 또 패배 하게 되었다. 그사이 마을 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 났고 슬럼프에 빠진 슬론은 할아버지의 소개로 만나게 된 도공 거북이를 통해서 진정한 경쟁의 의미란 내가 누구 인지를 알고 최고의 나를 만나는 것 임을 깨닫게 되었다.'느리게 사는 행복'이란 책을 내면서 자신을 찾고 작가로성공 한다.그리고 슬론을 이기고 의기 양양 했던 토끼 라잇도 결국은 자기 보다 더 빨리 달리는 토끼 에게 뒤 쳐지게 되었으나 슬론의 애기를 듣고 진정 자신이 원하고 행복을 느끼는 일은 경쟁을 위해서가 아닌 그냥 달리는 것임을 깨닫게 되어 비만토끼 달리기 코치로 새로 시작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거북이 슬론을 통해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끔 생각 해보았고 성공과 경쟁에 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 열정을 가지고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할때에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고 경쟁 이란 무조건 남을 이기려는게 아니라 내안에 숨어 있는 최고의 나를 발견 하는 것이고 거기서 만들어지는 최상의 것을 남들 에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성공 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면에서 볼때에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하고 행복 주위 에만 걷돌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부정 적인 에너지를 긍정 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내 주변인 들과 더불어 행복 해지고 발전 할수 있는 내가 되고싶다. 최고의 나를 만나기 위한 조건을 다시 적어 본다.-- 1.진정 내가 원하는 것찾기 2.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 것 찾기 3.세상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것 찾기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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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너지 버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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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주인공 조지는 조명회사 NRG사의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 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가정이 모두 위태한 상황에 처해 있었고 그러던 어느날 자가용 타이어의 펑크로 어쩔수 없이 타게된 "에너지 버스' 에서 조이 라는 운전자와 그의 고정 승객 들을 통해서 그는 그의 얽힌 삶을 풀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직장 에서의 팀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들 모두와 서로간의 시간을 갖고 그들 개개인을 이해 하며 인격체로 대하고 관리자 로써 팀원과 고객 들에게 귀 기울이는 경청 습관 그리고 그들을 인정 하고 칭찬 하는 방법을 통해서 다시 최상의 팀웍을 발휘 하게 되고 마침내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일어 설수 있게 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과연 팀 내에서 에너지를 불어 넣는 에너지 전도사 역활을 하는지 아니면 그들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 같은 역활을 하는지 말이다. 긍정적 이고 높은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각자의 마음 속에 서로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을 없애고 매너리즘에 빠져 하루 하루를 그냥 챗바퀴 돌아 가듯 살아 가는 좀비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않되고 매사에 항상 긍정 적인 사고와 열정을 갖고 나 자신이 "에너지 버스"의 운전수가 되어서 희망찬 미래를 향해 함께 나가야겠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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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생의 기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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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어느 날 기린과 코끼리는 먹이를 찾아 길을 떠난다. 그리고 정착한 새로운 초원에서 비교적 풍요로운 일 년을 보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삶에 대한 회의를 품게 되고, 한층 발전적인 삶과 그 시작을 위해 파티를 열기로 한다. 이 책은 그 파티를 준비하고 치르기까지의 이야기다.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과 해결과정을 통해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조금은 유치한 법이다. '금수회의록'이나 '동물동장'처럼 '공생의 기술' 역시 한 쪽 입꼬리를 45도 정도 올리고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래서 쉽게 독자로부터 어떤 사실에 대한 이해와 깨닳음을 이끌어낼 수 있는것 같다.오히려 동물로 의인화 된 글이 더더욱 쓰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예쁜 그림과 함께 진행되는 기린과 코끼리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실제로 우리가 사는 세상도 초원과 별반 다를 것 없다는 생각에 저절로 웃음짓게 된다. 환상의 목소리는 "익숙한 것, 편안한 것으로부터 벗어나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창조와 발전이 있는 거예요. 위기에 맞서는 도전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놓죠. 창조는 과거를 버리고 미래를 향한 도전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일종을 '떠남의 미학'이자, '버림의 미학'이죠."라고 말했다. 안정된 것을 변화시키거나 그로부터 떠나기란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다.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 문제가 내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한계는 스스로 정한 굴레이자 덫이다. 변화와 혁신은 언제나 진행형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매일매일 잘못된 점은 고치고 새롭고 이로운 것은 받아들이고자 노력해야겠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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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퇴하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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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로써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것들과 혹은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어쩌면 전혀 알지 못했던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101가지로 정리되어있다. 그런데 왜 하필 101가지일까. 그 이유를 모른 채 몇몇 해야 할 일들은 단지 숫자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낸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은퇴하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 사회 초년생인 나와는 사뭇 거리가 있어 보이는 제목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은퇴란 아직은 멀기만 한 인생의 구분점이 아니라 현재의 연장 선상에 있으며,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여든네번째 할 일과 여든여섯 번째 할 일에서 권하는 나무를 심고 애완 동물을 키우라는 이야기는 내가 얼마나 각박한 삶을 살고있는지 알게 해 주었다. 책 안에 '오직 한 가지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라는 루즈벨트의 명언처럼 대부분의 장애는 두려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시작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고싶은 일들과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시작해야겠다추운 겨울을 대비해 목에 두를 수 있는 페릿 한 마리 키워볼까? 아니면 애교 많은 멍멍이를 키워볼까? 내가 바라는 은퇴 이후 삶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야겠다. 미래에 대한 꿈을 꾸되 구체적인 미래를 그려야겠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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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크릿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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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CDATA[ loopur ]]></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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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d><![CDATA[ 2009-06-13T19:06:29+09:00 ]]></issued>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이 책은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언급되는 '비밀'을 궁금해하며 마침내 그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인내력을 발휘해야 한다. 워밍업이 끝나면 저자는 드디어 '비밀'의 정체를 밝힌다. 저자가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 '비밀'은 사실 전혀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그동안 책과 강의를 통해 숱하게 들어왔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다. 시크릿의 비밀이란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마음의 힘'인 셈이다. 자신이 좋은 생각을 하고, 그 생각에 집중한다면 그것은 자석처럼, 온 우주가 자신이 원하고 집중했던 그 생각을 이루어주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말이다. 그렇게, 자신의 삶 안으로 끌어당겨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이 책은 긍적적인 생각을 하고 믿음을 갖는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비밀아닌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긴 힘들다. 우주의 법칙에는 같은 것끼리 끌어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간절히 원한다면 원하는 것을 끌어들여 우리의 인생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있을때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었는데 어렵다고 생각한 일이 내가 원함으로써 이루어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과연 이 법칙이 통하는지 아닌지는 확신이 들진 않았지만 살아가면서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식으로 나도 내 자신에게 자기 최면을 걸으며 살아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원하는게 꼭 이루어 지도록.....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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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펭귄을 날게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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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CDATA[ loopur ]]></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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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ml" mode="escaped"><![CDATA[ 이 책은 일본 홋카이도에 위치한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성공 스토리이다. 개원한지 오래된 동물원은 관람객 감소로 폐원 위기에 몰리다가 펭귄을 날게 한다는 기발한 발상전환과 작은 아이디어를통하여 270만 명이라는 관람객을 불러들여 일본 대표 동물원이 되었다. 10명도 안되는 직원들이 적자로 인해 예산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조그마한 동물원이었지만 모든 직원들은 포기하지 않고 고객에 대한 관심과 고객입장에서 동물원을 바라봄으로써 고객이 상상한 동물원을만들기에 이른다. 그렇게 완성된 펭귄관은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대표 상징이 되었다. 모든 창조의 출발점은 고객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스스로의 변화임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새로운 사업 아이템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사양산업이 된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처럼... 글을 읽다 보니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다. 마치내 이야기 같다.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나 궁금했는데 결국 열쇠는 작은 아이디어였다. 펭귄을 날게 하는..물속에서 헤엄치는 펭귄이 하늘에 날아다닌다~ 창조는 쉬운 듯하면서도 어렵고, 어려운 듯하면서도 쉽다. 책을 읽고 나서 신조가 펭귄관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되짚어 보았다.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듯싶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내 삶이 나아가는 방향을 바꿔줄수도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준책이였다. "실패한 인간보다 목표 없는 인간이 더 가엾은 법이지. 요즘 젊은이들 열 명 가운데 세 명이 목표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더니……."본문중에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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