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시작하며...
연재의 앞 뒤 얘기2018-08-01 13:47
|
[연재완료기념 쫑파티가 있습니다.] 서둘러!! 응모하세요~~ 이벤트가 있어요에 있습니다.
![]() 책상 앞에 앉기 위해 흰 밥을 새로 짓고 양파와 새우, 토마토를 넣은 카레라이스를 만든다. 싫어하는 감자는 넣지 않는다. 요리하는 자의 특권이다. 먹지 않으면 살 수 없고, 먹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쓰지 않으면 살 수 없듯이. 나의 언어가 쌀알 한 톨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면 좋겠다.
|
이 포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