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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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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男쇼트트랙 1500m 금메달 차지…韓 대회 2연패
미디어를 펼치다|
이정수는 14일 오전(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부 1500m 결승서 2분 17초 61을 기록, 1위로 통과하며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국으로선 지난 2006년 토리노올림픽서 안현수(성남시청)에 이어 대회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초반부터 한국 선수들은 뒤에서 플레이를 시작했다. 이어 11바퀴를 남기고 이정수와 성시백이 2,3위권을 형성했다. 뒤에서 기회를 노리던 이호석은 9바퀴를 남기고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안톤 오노가 치고 나오려고 했지만 한국 선수들은 견제 플레이에 성공하며 선두부터 3위권 자리를 형성했다. 1바퀴를 남은 상황서 한국 선수들은 선두부터 3위까지 플레이하며 금·은·동메달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결승선 라인을 앞두고 무리하게 순위 욕심이 문제가 됐다. 이호석이 치고 나오다가 성시백과 부딧히면서 코스를 이탈했다. 1위를 달리던 이정수도 넘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노련하게 이를 극복했다.
그러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안톤 오노와 J.R.셀스키(이상 미국)가 어부지리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면서 메달 획득이 유력했던 성시백은 5위에 그쳤고, 금메달 유력이었던 이호석은 실격 처리됐다. |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사망, 자살추정
미디어를 펼치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40)이 11일(현지시간) 오전 런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살로 추정된다고 주요 외신은 전했습니다. 택시 운전사의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맥퀸은 16살 때 학교를 중퇴, 양복점 앤더슨앤셰펴드에서 견습생으로 패션계에 첫발을 내딛였으며, 이후 1991년 보그 스타일리스트 이사벨라 블로우의 눈에 들며 이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영국 패션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그는 1996년 지방시 하우스 수석 디자이너에 임명된 이후 2003년까지 영국이 뽑는 최고 디자이너에 4차례 선정됐습니다. 2002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세계디자이너에 선정됐으며 2003년에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CBE)을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오는 3월 파리에서 2010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http://www.alexandermcqueen.com/
겨우 40세의 나이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알렉산더 맥퀸의 디자인은 매번 감탄의 대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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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의 주인을 찾습니다. 그 후..
momo's diary|
여러분 안녕하세요. 교보문고 북자키 momo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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